컨텐츠 바로가기

민혜연, 비오는 불금에 ♥주진모 없이..신혼인데 너무하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민혜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민혜연이 혼자인 비오는 밤의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오후 배우 주진모의 아내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혜연이 와인을 마시기 위해 와인잔에 와인을 따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화를 보며 여유로운 불금을 보내는 모습.

그는 사진과 함께 "오빠는 낚시 가서 혼자인 비오는 밤. 와인한잔에 몽글몽글한 영화가 보고 싶어서 넷플릭스! 노트북을 볼까 스타이즈본을 볼까 라라랜드를 볼까 고민하다가.. 눈물나는 건 보기 싫어서 고른 '오만과 편견', 소설이 더 좋지만.. 키이라나이틀리가 너무 예쁘니 영화도 좋아"라는 글을 남겼다. 주진모 없는 금요일 밤 소소하지만 행복하게 힐링을 즐기고 있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현재 청담동에서 병원을 운영 중이며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소통하고 있기도 하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