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김지혜 "연수입 수십억"..남편 최성욱 "수입 '0'일 때도" 경제력 갈등(금쪽상담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 최성욱, 김지혜 부부가 갈등을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결혼 생할 3년차 결혼과 이혼 사이에서 고민 중인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최성욱, 김지혜 부부가 출연했다.

김지혜는 “부부의 고민과 안 좋은 부분이 세상에 오픈이 됐다. 이제는 정말 잘 살아야 할 것 같은데 방법도 모르겠고 어떻게 해결을 하면 좋을지 고민이다”고 털어놨다.

최성욱은 “저의 안 좋은 습관인 것은 알았는데 공감 능력이 떨어진다. 와이프랑 싸울 때 대화가 안 되는 것을 보면 스스로 문제가 되나?”라는 고민을 이야기했다.

김지혜는 “남편의 경제관념? 깜짝 놀랄 정도로 없다. 경제력이 99:1이다. 100%일 때도 있다”며 “경제관념이 없는 남편이 고민이다”고 말했다.

한 방송에서 경제관념 없는 행동을 보였던 최성욱은 “언제 죽을 거야?라는 악플도 있었다. 대인기피증이 생겼다. 같이 공연하는 배우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화장실에 있었던 적도 있다”고 악플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출처| 채널A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김지혜는 “버는 걸 다 준다. 그런데 그 금액보다 명품 지출이 크다면 제 카드로 산 게 된다. 결혼 전부터 카드를 줬다. 연애 시작 얼마 안 돼서. 데이트할 때도 남편이 내는 게 보기 좋아서 그랬는데 그게 이어졌다”며 “내가 얼마를 벌었는지 이런 계산을 아예 안 한다. 그러고 나는 벌었어. 나는 100%로 줬기에 ‘살 수 있어’라는 마인드가 서운한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최성욱은 “1년 잘 벌었다면 4~5천이지 않을까. 아닐 때는 0원이기도 한다”고 수입을 밝혔고, 김지혜는 “매출로는 몇십억 된다. 사업을 하는데 그 정도?”라고 큰 격차가 나는 수입으로 놀라움을 줬다.
namsy@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