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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핀란드 총리 '광란 파티' 영상 논란…마약 의혹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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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핀란드 여성 지도자인 산나 마린 총리가 광란의 파티를 벌이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입니다. 30대의 젊은 나이이긴 하지만 국가 수반이 술에 취해 춤 추고 노래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도 파장이 컸는데요, 마약 복용 의혹까지 제기됐습니다. 총리라도 사생활은 존중돼야 하는 건지 선을 넘은 건지 영상을 보시고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