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오구 플레이' 윤이나, 출전 정지 3년 징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규정 위반을 뒤늦게 실토해 파문을 일으킨 여자골프 윤이나 선수에게 출전 정지 3년의 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엄청난 장타로 주목받던 신인 윤이나는 지난 6월 한국여자오픈에서 자신의 것이 아닌 볼로 경기를 하는 오구 플레이를 한 뒤 한 달이나 지나 뒤늦게 자진 신고를 해 비난을 받았는데요.

대한골프협회는 비공개로 진행된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윤이나가 골프인의 품위를 훼손시켰다며 협회가 주관하는 대회에 3년간 출전할 수 없도록 했습니다.

프로대회를 주관하는 KLPGA 투어도 조만간 윤이나의 징계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서대원 기자(sdw21@sbs.co.kr)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