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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향한 인종 차별'에 강력 조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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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손흥민을 향한 첼시 팬의 인종차별적인 행위가 논란이 된 가운데, 첼시 구단이 강력한 대응에 나섰습니다.

하성룡 기자입니다.

<기자>

나흘 전 첼시 원정에서 손흥민이 코너킥을 차러 이동하자 한 관중이 눈을 옆으로 찢는 동작을 합니다.

아시아인을 조롱하는 인종차별적 행위입니다.

영국 언론의 문제 제기 이후 어제(18일) 리그 사무국이 조사에 착수한 데 이어 홈팀 첼시 구단도 규탄 성명을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