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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술부터 배불렀다…데뷔전 데뷔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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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그리스 올림피아 코스에 입단한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 선수가 유로파 리그에서 완벽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공격의 구심점 역할을 하며 데뷔골까지 터뜨렸습니다.

김형열 기자입니다.

<기자>

행정처리가 늦어져 입단 3주 만에 데뷔전에 나선 황인범은 기다렸다는 듯 모든 것을 보여줬습니다.

전반 29분 만에 데뷔 골을 터트렸습니다.

패스를 받으며 재빨리 수비 2명 사이로 돌파한 뒤 왼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