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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온 '빵형'의 바람은?‥"봉준호 영화에 출연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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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어느덧 예순이 된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가 8년 만에 한국을 찾았는데요.

봉준호 감독의 '옥자'에 이어서 봉 감독의 차기작에도 제작자로 참여하는 등 한국문화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것으로도 유명하죠.

내친김에 봉 감독의 영화에 배우로 출연하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조국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브래드 피트/'불릿 트레인' 주연]
"영화 홍보 때문이 아니라 한국의 음식 때문에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