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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홍상수, 벌써 7년…애정행각 근황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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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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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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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알콩달콩한 근황이 포착됐다.

지난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 감독과 김민희가 함께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김민희는 공공장소에서 홍 감독의 머리에 스카프를 씌우는 장난을 치고 있다. 행복한 분위기가 묻어나는 둘의 표정이 시선을 모은다.

김민희는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기혼 상태였던 홍 감독과 부적절한 관계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7년 공개 열애를 선언했으며,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한 채 홍 감독의 영화에만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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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오른쪽).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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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감독은 2016년 11월, 같은 해 12월 아내를 상대로 이혼 조정을 신청했으나 무산됐다. 2019년 6월에도 이혼 소송에서 기각당해 항소를 포기했다.

당시 홍 감독은 "혼인 생활이 완전히 종료됐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라며 "사회적 여건이 갖춰지면 다시 법원의 확인을 받으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 감독의 28번째 장편영화 '탑'은 제4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과 제70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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