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다시 보고 싶은 '우영우' 박은빈 연기 [e글이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편집자주

뉴스 이용자의 활발한 참여는 뉴스 콘텐츠에 생명력을 불어넣습니다. 지난 하루 한국일보 콘텐츠의 품격을 높인 통찰력 있는 댓글을 모아 소개합니다.
한국일보

배우 박은빈이 18일 서울 용산 CGV 용산점에서 열린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마지막회 단체관람 이벤트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뉴시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드라마 내용도 내용이지만 박은빈 연기가 드라마의 인기를 견인한 것 같다~! <'우영우'와 함께 했던 여름, 우린 반했고 변했다:푸른솔>

■민주당은 저런 북한을 우리 민족 운운하면서 감싸고 두둔했었지? 윤이 아무리 잘못해도 내 평생에 북한, 중국 두둔하는 당을 찍을 생각은 없고 나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아마 꽤 많을 꺼다.. <우리 軍 탐지능력 조롱한 김여정… "미사일, 온천 아닌 안주서 쐈다":쩡주팍>
한국일보

19일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한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이 '김여정 담화' 관련해서 권영세 통일부 장관에게 질의 하고 있다. 오대근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소말리아급 세계 최빈국 북한의 선전에 일일이 기사 쓰며 반응하는 건 에너지 낭비임. 거지 나라가 뭔 말을 하든 웃길 따름. 북한 1인당 GDP는 구매력 기준으로든, 명목소득 기준으로든 소말리아급인데…<우리 軍 탐지능력 조롱한 김여정… "미사일, 온천 아닌 안주서 쐈다": 시민123456>

■‘꼴통’ 정권과는 상대할 필요조차 없다 < 김여정, 尹 '담대한 구상'에 "어리석음 극치... 절대 상대 않을 것":적폐청소가 답>
한국일보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9일 충북 충주 중앙경찰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중앙경찰학교 310기 졸업식에서 졸업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판, 검사도 9급부터 공채를 하겠네….<尹 "순경 출신도 공정한 승진 기회"... '경찰대 개혁' 드라이브:세계의 권력>

■괜찮네요 ㅎㅎ <尹 "순경 출신도 공정한 승진 기회"... '경찰대 개혁' 드라이브:방과장>

■…하태경부터 이준석이 말하는 험지에 출마하기를 바란다. <하태경 "윤핵관, 이준석 대체 인물 물색할 것...강기훈? 박민영?":민초007>

■그럼 다 속았는데 나만 안속은 기야? <이준석, 尹 대통령 겨냥 "국민도 속고 저도 속았다": 하고놈>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