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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BTS 뷔, 월클 스타 만남...특급 인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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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이정재, 방탄소년단 뷔(V). 사진| 이정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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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가 그룹 방탄소년단 뷔(V)와 투샷을 공개했다.

이정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정재는 뷔와 다정한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다. 깔끔한 패션의 이정재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 멋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뷔는 윙크를 선보이며 장난꾸러기 같은 매력을 뽐냈다.

한국을 빛내고 있는 두 월드 스타간 만남에 전 세계 누리꾼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국을 비롯한 해외 누리꾼들은 "오 마이 갓(OMG)", 세상에 두 조합이라니", "이게 무슨 일이야", "둘 다 멋지고 잘생기고 다 하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지난해 12월에도 만난 근황을 이정재 SNS를 통해 알린 바 있다.

이정재는 배우를 넘어 영화감독으로 새 시작을 알렸다. 지난 10일 개봉한 첫 연출작 '헌트'는 개봉 2주차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300만 관객에 다가서고 있다. 오는 10월 6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될 제55회 시체스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경쟁 부문 오르비타(Orbita) 섹션에 상영될 예정이다.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미국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전주 대비 3계단 오른 59위에 자리하며 9주 연속 차트인했다. 멤버 뷔, 진, 지민, 정국이 스눕독과 협업한 곡 '배드 디시전스(Bad Decisions)'는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0위를 기록했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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