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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 미쳤다…빌리 하루나·수현, 오피셜 포토로 연 대서사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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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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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그룹 빌리(Billlie)가 시크한 눈빛으로 유일무이한 서사를 그려낸다.

빌리(시윤, 수현, 츠키, 션, 하람, 문수아, 하루나)는 19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멤버 하루나, 수현의 세 번째 미니앨범 'the Billage of perception: chapter two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챕터 투)' 오피셜 포토인 'memories & scenes : B (메모리즈 앤드 씬즈 : 비) #2'를 공개했다.

오피셜 유닛 포토에서 하루나와 수현은 팔짱을 끼고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시밀러한 교복 스타일링으로 비슷한 듯 다른 묘한 분위기를 연출한 하루나와 수현의 비주얼이 돋보인다.

또한, 두 사람의 시선이 같은 곳을 향해 그 끝에 무엇이 있을지 다양한 추측을 야기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개인 포토는 수현과 하루나의 시크한 매력을 강조했다. 두 사람은 같은 클로즈업 구도를 상반된 매력으로 완벽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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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발에 땋은 머리를 한 수현은 보라색 조명을 배경으로 몽환적인 무드를 선사, 금발의 하루나는 베이지 조명 아래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전날 션, 하람, 츠키에 이어 수현, 하루나의 이미지가 공개되면서 빌리가 선보일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이 극대화되고 있다. 현재까지 베일을 벗은 다섯 멤버의 개인 포토 가운데 하람과 츠키만 고양이 가면 소품을 활용한 것도 궁금증을 유발하며 다채로운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

31일 전격 공개될 ‘the Billage of perception: chapter two'는 빌리의 독보적인 스토리텔링을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RING ma Bell (what a wonderful world) (링 마 벨 (왓 어 원더풀 월드))'를 비롯해 완성도 높은 음악은 물론, 하나의 스토리를 관통하는 비주얼과 아트워크 등으로 입체적인 서사를 완성해갈 예정이다.

멤버들의 비주얼과 섬세한 기획력이 응축된 티저 'memories & scenes : B'가 앞으로 빌리가 펼쳐나갈 대서사의 거대한 서막을 알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추후 공개될 시윤과 문수아의 오피셜 포토는 어떤 이미지와 분위기를 지니고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4세대 대표 걸그룹 빌리의 세 번째 미니앨범 'the Billage of perception: chapter two'는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미스틱스토리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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