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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뭉클한 감동 남기고…드라마 '우영우' 아쉬움 속 해피엔딩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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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매회 가슴에 와닿는 메시지로 돌풍을 일으킨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가 뭉클한 감동을 남기고 종영했습니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와 천재적 두뇌를 동시에 가진 변호사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우영우'는 우리 사회가 간과해 온 다양한 문제를 담담하면서도 예리하게 돌아봤다는 평가인데요.

18일 오후 9시 방송된 '우영우' 마지막 회에서는 우영우는 자신의 동복(同腹)동생인 최상현(최현진)이 법정에서 증언할 수 있도록 친모 태수미를 설득해 라온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