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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총리, 가스구하러 다음주 캐나다 찾아 'S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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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도입, 수소 공급망 구축 등 논의 예정"

지원받더라도 인프라 없어 올겨울 도움될지 미지수



(서울=연합뉴스) 유철종 기자 = 러시아의 가스 공급 통제로 에너지 위기에 직면한 독일의 올라프 숄츠 총리가 내주 캐나다를 방문해 캐나다 액화천연가스(LNG)의 독일 공급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로이터 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숄츠 총리는 21일 저녁 캐나다로 출발해 23일까지 몬트리올, 토론토, 스티븐빌 등의 캐나다 도시들을 방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