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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섭섭남' 강태오, 써브웨이 새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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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국민섭섭남' 강태오가 써브웨이 새 모델로 발탁됐다.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는 대세 배우 강태오를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19일 밝혔다.

강태오는 다음달 초 공개될 써브웨이 신규 광고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광고에서 강태오는 써브웨이의 가을 스페셜 메뉴를 특유의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맛있게 즐기며 전달할 예정이다.

강태오는 지난 18일 인기리에 종영한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이준호 역을 맡아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지닌 천재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에게 건넨 "섭섭한데요" 대사 한 마디로 '국민섭섭남' 수식어까를 얻었다.

광고 관계자는 “강태오가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것은 물론,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국민적인 호감도를 쌓은 점을 높이 평가해 광고모델로 발탁했다"며 “강태오의 밝고 건실한 이미지가 신선함과 건강함을 추구하는 써브웨이와 높은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섭섭하지 않은' 강태오의 써브웨이 신규 광고는 다음달 초 공개된다.

[성정은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제공|맨오브크리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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