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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 돌싱? 와우!"…'나는 솔로' 10기 女출연자, 연예인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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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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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나는 SOLO' 태풍 같은 '돌싱 특집'이 예고됐다.

24일 방송되는 SBS PLUS, ENA PLAY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솔로)'는 초특급 비주얼과 카리스마를 폭발시킨 돌싱들이 총집결한 10기 '돌싱 특집' 예고편을 공개했다.

돌싱 특집은 역사를 품은 고즈넉한 도시 경주에서 펼쳐진다. 이번 예고편에서 데프콘은 "태풍 같은 10기가 온다"며 "기대하시던 돌싱 특집이 준비돼 있다"고 밝혀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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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돌싱' 10기는 수려한 외모를 자랑해 3MC의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들었다. 섹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슈트를 차려입은 솔로남들은 '솔로나라'에 입성하며, "다이아몬드 찾으러", "태평양 건너왔다" 등의 멘트와 함께 끝사랑을 찾으러 온 간절함을 드러냈다.

솔로녀들 역시,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긴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청순, 단아한 자태로 솔로나라에 입성한 솔로녀들은 "끝사랑 만나게 하시고", "그런 등대 같은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라며 절절한 염원을 드러냈다.

데프콘은 놀라운 10기의 라인업을 확인한 뒤 "리얼리 돌싱? 와우!"라며 경악했다. 이이경과 송해나 역시 동공 확장을 일으킨 채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해 태풍 같은 '돌싱 특집'인 10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인생 마지막 사랑을 찾으러 온 10기의 리얼 로맨스는 24일 오후 10시 30분 '나는 SOLO'에서 방송된다.

사진 = SBS PLUS, ENA PLAY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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