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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 1명 늘리고 1명 교체…전면 쇄신 대신 '땜질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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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겠다"고 한 윤석열 대통령이 참모진 개편에 나섰습니다. 대통령실과 부처들 간 정책을 조율하는 정책기획수석 자리를 새로 만들고 홍보수석도 바꾸기로 했는데, 전면적인 인적 쇄신은 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보도에 강희연 기자입니다.

[기자]

대통령실 내 신설되는 자리는 정책기획수석비서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