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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말라붙은 중국 '초비상'...공장까지 올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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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하늘에 로켓을 쏘아 올립니다.

이른바 '구름 씨'라고 불리는 화학 물질을 상공에서 터뜨려 인공 비를 유도하는 겁니다.

60년 만에 닥친 최악 폭염에 가뭄까지 겹쳐 중국 대륙은 그야말로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전력 생산의 80%를 수력 발전에 의존하는 쓰촨성은 엿새 동안 계획 정전에 들어갔습니다.

현지 업체들은 물론 도요타나 애플 공장 등 해외 기업들까지 생산을 멈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