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나솔사계' 6기 영철, ♥영숙에 프러포즈 성공…4기 영수 거침없는 일상(종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헤럴드경제

SBS플러스 '나솔사계' 방송캡쳐



6기 영철의 프러포즈가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6기 영철이 영숙에게 프러포즈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6기 영숙의 쌍둥이 동생을 만난 영철은 "처제가 플로리스트라서 손수 언니의 프러포즈 꽃장식을 도와주러 울산에서 가평까지 같이 가주리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6기 영숙의 동생은 형부를 돕는 이유로 "일단 언니가 너무 감동할 게 보이니까 형부가 너무기특했다. '어떻게 이런 생각까지?'"라며 영철의 프러포즈를 응원했다. 동생은 "상상도 못할걸요"라며 서프라이즈를 기대했고, 영철은 "일단 오늘 서프라이즈를 가평에서 한다는 걸 알고 있고 그리고 숙소 내부를 꾸민다는 것도 알고 있다. 내가 숙소에 그림 그려놓은 걸 본거다. 그게 꽃인지도 알려나?"라며 걱정했다.

프러포즈 준비를 하던 중 영숙에게 온 전화에 영철은 은행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영숙은 "오빠 우리 언제 만나?"라고 물었고, 영철이 배고프지 않냐며 말을 돌렸다. 이후 영숙은 제작진에게 "되게 요즘 수상했다. 도대체 뭘 꾸미고 있나. 그래서 봤거든요 사실. 거기에 당황스러운게 배너가 있는거다. 밤마다 복층에 올라가서 혼자 노트북을 한다. 우리 가오픈 카페 했던 거기 가는 거야? 그랬더니 거기 아니라면서 그라데이션으로 얼굴이 빨개지더라"라며 눈치챈 모습을 보여줬다.

영철이 두 번째 이벤트로 러브스토리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영철은 "피날레가 있어"라며 꽃다발 속 명품가방 프러포즈 선물을 공개했다. 그리고 영철은 '당신과 결혼해서 하고 싶은 것들' 편지를 읽어줬고 프러포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영철은 "우리가 너무 빨리 결혼을 하니까 이게 사실 평범한 연인들의 데이트들이잖아. 앞으로 이거를 하면서 살자고"라고 편지 내용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꽃다발을 든 쌍둥이 동생이 나타나 영숙이 울컥했다.

조섹츤 4기 영수는 "여름에 이제 가장 우리나라의 핫 플레이스라고 할 수 있는 곳이 서울 아니면 양양. 제 오래된 지인분이 서핑숍을 운영하고 계시고 힐링하기 좋은 곳이다. 섹시함은 못 보여드린게 아니라 나오지 않은거다. 이제 섹시함을 보여드리러 갈거다"라고 자신했다.

이어 영수는 "산책 한번 하는 거다. 이 친구가 제가 오면 항상 산책 한번 시켜주거든요"라며 강아지 산책을 나가 주변을 살폈다. 영수는 "단 한 가지를 찾으러 가는거다. 바로 살아있음. 해변의 연인이 되지 않을까? 하는 항상 로망을 꿈꾼다. 알아봐준느 분들이 많다. 열에 한 네 다섯 분들. 핫한 조섹츤을 알아봐주신다"라고 자신했지만 아무도 영수를 알아보지 못해 머쓱해했다. 이어 영수는 "혹시 '나는 솔로' 아세요? 제가 거기 나온 풀연자인데 이런 캐릭터 아세요? 이게 저예요. 굿즈까지 있다. 보시니까 어떤 콘셉트 같아요?"라며 여성들에게 거침없이 다가갔다.

영수가 계획에 없던 서핑을 위해 옷을 갈아입자 사장님은 "여태까지 서핑 안한다고 자부했잖아"라며 의아해했다. 그리고 제작진은 "부자연스럽다고 하니까"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후 4기 영수는 "제가 서지 못해서 서핑을 안했었거든요. 됐어 이거 이제 됐어"라며 보드를 들고 부자연스럽다며 거절 당했던 여성분에게 다시 다가갔다. 그리고 여성분은 "서핑도 하고 노력하고 왔다고 하니까"라며 영수의 데이트 신청을 수락했다. 하지만 다음날 전화를 받지 않는 여성분에 영수가 실망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