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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도끼 만행' 46주기 추모식...남북 대치 JSA 긴장감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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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으로 숨진 미군 장교 2명을 위한 추모식이 7년 만에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북한군이 잔혹한 만행을 저지른 지 어느덧 반세기 가까이 지났지만 남북 군사 대치의 상징인 공동경비구역엔 여전히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신준명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과 미국의 장병들이 그루터기 모양의 추모비에 헌화하고 경례합니다.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으로 전사한 미군 장교 아서 보니파스 대위와 마크 버렛 중위의 46주기 추모식이 거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