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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포커스] 사과로 시작한 비대위...이준석 "나도 국민도 속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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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정아 앵커
■ 출연 : 김병민 국민의힘 광진갑 당협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시 [YTN 뉴스나이트]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주호영 비대위가 오늘 9명 완전체로 공식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첫 회의에 앞서서 반성의 의미로 국민께 경례 이렇게 시작했는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김병민]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죠. 그리고 그 자세는 오늘 뿐만 아니라 앞으로 비대위가 끝날 때까지 이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2020년 총선의 완전한 참패 이후에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비대위원을 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