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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참전 복서, 기자회견장에서 군가 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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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러시아 침공에 맞서 자원입대했던 우크라이나 복싱 세계 챔피언 올렉산도르 우시크가 이번 주말, 타이틀 방어전을 앞두고 기자 회견장에서 군가를 부르며 전의를 불태웠습니다.

김형열 기자입니다.

<기자>

우크라이나 전사의 전통 의상을 입고 상대 조슈아와 만난 우시크가, 팽팽한 눈싸움을 마치자 밝은 얼굴로 노래를 시작합니다.

스태프들까지 모두 제창한 이 노래는 우크라이나의 군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