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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돌고 돌아…검찰총장도 결국 '대통령 측근'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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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00일간 자리가 비어있었던 검찰총장 후보자도 발표됐습니다. 결국 또 '대통령 측근', '특수통' 인사입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는 사법연수원 동기여서, 과연 검찰이 법무부와 다른 목소리를 내는 게 가능하겠냐는 우려도 나옵니다.

박병현 기자입니다.

[기자]

대통령실은 이원석 검찰총장 후보자를 '수사, 기획통'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김대기/대통령 비서실장 : 후보자는 중앙지검 특수1부장, 또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을 역임한 수사, 기획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