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연예계 득남·득녀 소식

강원래가 전한 구준엽♥서희원 근황 "가짜 임신설에 화냈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클론 강원래가 가짜 2세 소식에 보인 멤버 구준엽의 반응을 대신 전했다.

강원래는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메타버스 아바타 데뷔 쇼케이스에서 "구준엽과 서희원의 임신 소식은 오보"라고 밝혔다.

강원래는 "대만에서 잘 지내고 있는 구준엽이 최근 (아내) 서희원의 임신설은 오보라고 하더라. 구준엽이 화를 냈다"라고 그의 반응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그래도 바라고 있다. 꿈은 이루어진다"라고 두 사람의 2세를 보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구준엽, 서희원 부부는 최근 2세를 임신했다는 '임신설'에 휩싸였다. 반면 서희원의 어머니는 "내 딸의 나이가 45세"라며 "지금은 임신해도 감당 못한다"라고 직접 소문을 부인한 바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