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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 김지호, 운동 얼마나 했길래 근육이…어딜 봐서 49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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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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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김지호가 근육형 몸매를 과시했다.

김지호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복을 기점으로 아침 저녁 공기가 확연히 달라졌다. 가을의 냄새가 슬쩍 묻어온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지호는 "새벽 고속도로를 더듬더듬 달려갔다. 이 열정으로 공부했음 일냈겠다 속으로 생각하며~~^^^ㅋㅋ 오랜만에 치는골프라 또 스윙도 어찌하는지 감이없고 얼떨떨. 드라이버스윙은 치매수준으로 까먹어 다양한 뽕샷과 슬라이스로 묘기대행진을했다.참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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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벽부터 기상해 라운딩에 나선 김지호의 모습이 담겼다. 그녀는 블랙 민소매 골프룩을 입고 시원시원한 골프 스윙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김지호의 근육이 시선을 끌었다.

김지호는 배우 김호진과 200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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