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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전담에서 공격수로...173cm '깜짝 스타' 김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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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배구 컵대회의 깜짝 스타, 바로 한국도로공사 김세인입니다.

팀을 옮기면서 리베로에서 공격수로 포지션까지 바꿨는데, 그야말로 펄펄 날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챔피언 현대건설과 2위 도로공사의 대결.

누구보다 빛난 건 레프트 김세인이었습니다.

173cm의 작은 키지만, 탄력을 이용한 빠른 공격이 강점!

[중계방송 해설진 : 이 선수가, 리베로였다니 수비만 했었다니, 너무 아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