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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 첫 열애 상대 문지효 누구? '고등래퍼' 출신 YG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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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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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너의 강승윤과 열애설에 휘말린 배우 문지효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지에 강승윤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한 여성과 손을 잡고 걸어가는 사진이 올라왔다. 두 사람은 파랑으로 색깔을 맞춘 커플룩을 입고 있다.

누리꾼은 사진을 올리며 해당 남성은 강승윤이라고 주장했다. 또 강승윤의 열애설 상대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인 문지효라고 주장했다. 이날 비슷한 곳에서 강승윤을 목격했다는 글이 사진 속 인상착의와 일치해 열애설에 힘을 더했다.

이와 관련해 YG는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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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과 문지효가 연인 연기를 펼쳤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문지효는 지난 3월 발매된 강승윤의 솔로곡 '본 투 러브 유' 뮤직비디오에서 강승윤과 연인 연기를 펼쳤다.

문지효는 강승윤보다 6살 연하인 22세로 대표적인 작품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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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Mnet '고등래퍼'에 출연했다. 당시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문지효는 예쁘장한 얼굴로 받았다. 서출구는 문지효의 외모를 칭찬하면서 "솔직히 그 외모에 랩을 잘하면 슈퍼스타가 탄생하는 것"이라고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문지효는 무대에서 가사를 틀리는 실수를 연발해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문지효는 "실망스러운 무대로 아직도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보답하지 못한 점과 방송상 비밀이었기에 많은 질문과 응원에 의도치 않게 말씀드리지 못한 점 정말 죄송하다"고 말한 바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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