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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딸 하영, 5세 라면 한 개 순삭..큰 일 할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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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최나영 기자] 라면도 잘 먹는 하영이다.

도경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려서부터 매운맛에 거부감이 없는 아이..아빠 라면 먹는걸 보면 언제나 ‘나도 한입만’을 외치던 아이…이제 나이도 5살 됐겠다, 물에 헹궈 줘봤더니..온전히 한개 순삭.."이란 글을 올렸다.

"#하영이 #도하영 #라면 #젓가락질 #순삭"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물에 헹군 라면을 젓가락을 이용해 먹고 있는 귀여운 하영이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입을 가득 벌린 하영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뜨거운 댓글 반응이 이어졌다.

도경완은 가수 장윤정과 2013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연우, 딸 하영 남매를 낳았다. 특히 장윤정, 도경완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해 호평받았다. 이후 부부는 개인 유튜브 채널 '도장TV'로 일상을 공유해왔다.

/nyc@osen.co.kr

[사진] 도경완 인스타그램(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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