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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9기 옥순, 광수와 '커플 실패'에도 "사랑은 계속된다"..6기 옥순도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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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나연 기자] '나는 솔로' 9기 멤버 옥순(가명)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18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8주 간 많은 응원과 사랑을 받아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보기 불편한 모습을 보여드렸던 점도 인정하고 반성합니다. 방송에서의 모습을 거울삼아 제 자신을 돌아보며 한 발짝 더 성장하는 기회로 삼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날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 옥순은 광수를 향한 마음을 표했지만, 옥순과 영숙 사이에서 갈등하던 광수는 끝내 영숙을 택했다. 당시 옥순은 "아무리 끌리는 여자라도 남자는 편한 여자한테 갈 수밖에 없는 것 같다"면서도 "이게 제 본모습이다. 제 본모습을 사랑해 줄 남자가 어딘가 한 명은 있을 것"이라고 쿨한 모습을 보여 많은 응원을 받았다.

이에 옥순은 "많은 분들의 응원 댓글과 디엠에 하나하나 답변 못드려 죄송합니다. 틈틈이 보며 답변 드려볼게용. 그 동안 나는솔로 9기를 사랑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사고뭉치옥순 #사랑은계속된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를 본 '나는 솔로' 6기 옥순은 "어제 마지막 인터뷰 너무 멋있었어요 ㅎㅎ 고생많으셨습니다"라고 응원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ENA PLAY, SBS Plus 예능 '나는 SOLO(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옥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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