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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딸과 동남아같은 제주도 여행..아찔 글래머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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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천윤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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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



함소원이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유했다.

18일 오후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함소원, 진화와 딸 혜정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 가족은 제주도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함소원은 진화와 다정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비주얼 부부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함소원의 글래머 몸매 또한 감탄을 자아낸다. 진화는 딸 혜정이를 업고 수영장에서 놀고 있기도 하다.

함소원은 이와 함께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휴가 #체력전 #바깥양반 여러분들 바깥양반들은 어때요? 평소에 바깥양반들에게 '고맙다' 말할 기회 없잖아용~ 이유는 매일 바깥양반들이 우리 시키잖아용 ㅎㅎ ㅎㅎ하지만 여행 하면 ㅎㅎ 반대가 되지않아요? 여행 가방 캐리어 다 들어야 하고
거의 짐꾼 처럼 거기에 혜정이 업고 안고.. 어젯밤에 남편이 코고는데 ㅎㅎ 많이 힘들었구낭~ 남편 노릇 아빠 노릇 하느라 힘들지~ ㅎㅎ여행 끝나고 돌아가면 이번 여행 짐 들어준 것 혜정이 (요즘무거워요) 안아주고 업어준 것 생각해서 참아 줄래용. 하지만 뭐 우리네 인생이 말처럼 되는건 아니지만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꽃 달고 찍은거 보면 뭔가~? 싶으시겠지만 동남아 리조트 도착하면 선물 주잖아요~"라며 "최대한 국내 여행이지만 해외 여행 느낌 내 보려고 해봤어용 ~~경제적으로 살아야쥥 어때요 동남아 온것 같지용 ~? #동남아여행 #실상은 #제주도여행 #느낌만으로 #만족 #짐꾼 #우리집아빠 #우리집남편 #여행"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은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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