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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드디어 나타난 시진핑, 미국에 날린 경고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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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보름 만에 공개 활동에 나섰습니다.

국공내전 당시 미군을 배후에 둔 국민당 군을 꺾고 승세를 굳힌 '랴오선 전투' 기념관을 찾은 겁니다.

공산당 지도부의 여름 휴가를 겸해 열리는 '베이다이허 회의'가 끝나자마자 미국과 타이완에 보내는 경고 메시지입니다.

미국과 인도가 연합 훈련을 예고한 히말라야 고지대에서는 지대공 미사일(HQ-17A)도 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