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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M] 전통 의상에 숨겨 마약 밀반입‥"11시간 뒤 태국서 추가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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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한쪽에 스티로폼 상자와 플라스틱 용기가 놓여있습니다.

플라스틱 수납 용기에는 하얀 가루가 잔뜩 담겨있습니다.

이 가루의 정체는 마약이었습니다.

경찰은 마약을 몰래 들여온 태국인 A씨 등의 집에서 필로폰 4.3kg 등 시가 149억 원에 달하는 마약류를 압수했습니다.

이 마약들은 다크웹을 통해 태국에서 밀수입됐으며, 국내 마약 공급책들에게 판매될 예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