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SBI저축銀, 수신금리 최대 0.8%p↑…정기예금 최고 연 3.6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머니투데이 박광범 기자]
머니투데이

SBI저축은행 CI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SBI저축은행이 정기 예·적금 등 수신상품 금리를 0.5~0.8%포인트(p)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

SBI저축은행 영업점과 인터넷뱅킹, 사이다뱅크(모바일 앱)에서 판매하고 있는 정기예금, 정기적금 상품이다.

SBI저축은행 영업점에서 판매하는 정기예금 금리는 연 3.05%에서 연 3.55%로, 인터넷·모바일 정기예금 금리는 연 3.15%에서 연 3.65%로 각각 0.5%p(1년 만기 기준) 오른다.

영업점 정기적금 금리는 연 2.7%에서 연 3.5%로, 인터넷 정기적금 금리는 연 2.8%에서 연 3.6%로, 모바일 정기적금 금리는 연 3.15%에서 연 3.65%로 각각 인상된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최근 지속적인 금리 상승으로 인해 수신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며 "수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금리 인상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광범 기자 socool@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