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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M] 공군, 공중 급유기 동원한 '첫 해외 연합훈련'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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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군의 주력 전투기, KF-16 6대와 함께 비행 중인 KC-330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이윽고 전투기 한 대가 급유기 주변으로 접근해 공중 급유 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들 전력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호주 다윈과 앰벌리 기지에서 펼쳐지는 다국적 연합훈련인 '2022 피치 블랙(Pitch Black)'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오늘 오전 공군 중원기지를 이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