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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 범벅에 유리창 깨져 처참"...서울대공원 주차장 침수차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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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폭우로 차량 침수…흙범벅에 유리창 깨져

'완전 침수' 차들도…견인차들도 차량 실어날라

지난 9일부터 주차장 임대…'임시 보상센터' 운영

침수 차량 1,100여 대…다음 주까지 연장 운영

[앵커]
지난 8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차량이 만 천여 대에 달하는 거로 나타났습니다.

보험사에 접수된 수도권 침수차량들은 과천 서울대공원 주차장으로 견인해 보상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진흙 범벅에 유리창도 깨진 차들이 한 데 모이면서 마치 수해 현장을 방불케 한다고 합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황보혜경 기자!

[기자]
네,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 주차장에 나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