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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케빈 오 뉴욕 결혼 배경? '공효진 절친' 정려원, 의리 지킬까 (연예뒤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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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태형기자] 배우 공효진과 가수 케빈 오가 10월 결혼을 앞둔 가운데, 결혼식 장소를 뉴욕으로 잡은 배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7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는 ‘공효진 10월 결혼 발표 왜? | 열살 연하남 케빈오의 실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효진은 2023년 tvN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방영을 앞두고 있다.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공효진이 사전 촬영 중인 드라마 관계자들에게 양해를 구한 상황이다. 그의 최측근들은 결혼을 알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결혼식을 뉴욕에서 진행하는 이유에 대해 전했다. 그는 “케빈 오가 원래 살던 곳은 뉴욕이다. 가족 환경을 따져봐야 한다”라고 이야기를 풀었다.

“케빈 오는 목사인 할아버지를 위해 교회 홍보대사를 맡을 정도로 가족애가 있다. (결혼식을 뉴욕으로 잡은 것은) 공효진이 케빈 오를 배려한 것으로 봐야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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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오의 재력이 어느 정도인지도 화제를 모았다. 이진호는 사진 두 장을 공개하며 “케빈 오가 지난 2020년 싱글 앨범을 낼 당시 뮤직비디오를 뉴욕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촬영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뮤직비디오 속 케빈 오의 방은 채광이나 방 크기로 봤을 때 뉴욕에서도 이런 수준의 집이라면 굉장하다”라고 전했다. 그의 말대로 화목한 분위기와 상당한 규모의 저택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진호는 “지인들에게 ‘과연 정려원, 소이 등 절친들이 공효진을 위해 뉴욕까지 갈 것인가’에 대해 물어봤지만, 함구를 하고 있다. 아직까지 미정이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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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연예 뒤통령이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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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화제를 모았던 공효진과 케빈 오의 ‘럽스타그램’도 공개했다. 케빈 오는 자신의 SNS에 ‘너도 나도 잠든 새벽’이라는 곡을 공개한 바 있다. 케빈 오 작곡, 공효진 작사로 적혀 있는 부분이 눈길을 끈다.

이진호는 “이 곡은 조만간 발표할 케빈 오의 정규 앨범에 실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현빈-손예진 부부의 결혼식 부케를 받았다. 그 후 6개월 만에 공개 열애 중인 가수 케빈 오와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공효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17일 “공효진, 케빈 오가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하려 합니다. 두 사람의 뜻에 따라 양가 친지들만 모시고 오는 10월,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에 대해 상세하게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에 대해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라며 소식을 알렸다.

tha93@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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