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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Y] 삼성 세탁기 또 '펑'...돌다가 갑자기 유리문 산산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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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지 넉 달밖에 안 된 세탁기…작동 중 '펑'

다른 지역에서 비슷한 세탁기 사고 여러 번 발생

소비자 안전과 직결…자체 안전 점검 시급

[앵커]
지난달 삼성 세탁기가 갑자기 폭발했다는 소식, 전한데 이어 비슷한 제보가 YTN에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번엔 구매한 지 넉 달밖에 안 된 삼성 세탁기 유리문이 작동 중에 갑자기 '펑' 하고 깨졌습니다.

<제보는 Y>, 김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화장실 바닥에 검은 파편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습니다.

세탁기 문에 붙어 있던 강화유리입니다.

세탁기는 구매한 지 넉 달밖에 안 된 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