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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손호영, 결혼 정보 회사서 충격 이유?(‘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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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가수 손호영(42)이 결혼 정보 회사를 찾았다 충격을 먹었다.

17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손호영이 결혼 정보 회사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호영은 결혼 정보 회사에서 프로필을 적던 중 “나이 앞자리가 4로 바뀌면 가입이 어렵나. 늦은 편이냐”라고 물었고, 전문가는 “45세가 넘으면 찾기 쉽지 않다”라고 답했다. 이에 손호영은 “따지고 보면 1년 반밖에 안 남았다”면서 초조해 했다.

또 손호영은 가수 활동을 위해 고등학교를 자퇴, 검정고시를 보고 대학을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이에 전문가는 “그 나이에 맞게 해야 할 것들이 있는데 그렇지 않았을 경우 ‘나와 다르지 않을까’에서 오는 우려가 있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손호영의 이상형도 들어볼 수 있었다. 그는 "외향적으로는 저보다 크지 않으면 된다. 다만 눈치가 빠르고 분위기 파악을 잘하는 분이었으면 좋겠다. 현명한 사람이었으면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은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진들이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현실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l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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