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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징계 마친 김유성, 프로 유니폼 입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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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0년 만에 부활하는 프로야구 전면 드래프트를 앞두고 한 선수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습니다. 2년 전 '학교 폭력'으로 프로 입단이 무산됐던 김유성 선수인데요, 올해 드래프트에 다시 참가합니다.

이다솜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20년, 프로야구 NC는 신인 1차 지명 철회라는 사상 초유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1차 지명 선수, 투수 김유성의 중학교 시절 학교 폭력 전력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