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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시진핑에 방문 결정권 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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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시 아시아 순방 동행했던 미 하원 외교위원장 인터뷰

<앵커>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에 이어 최근 미국 국회의원들도 타이완을 찾았습니다. 그러자 중국이 군사훈련에 나서며 또다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국 정치인들이 왜 이렇게 타이완에 계속 가는 것인지, 저희가 펠로시 의장과 아시아 순방을 함께 했던 미국 하원 외교위원장을 단독으로 인터뷰했습니다.

김수형 기자 리포트 먼저 보시고, 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