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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도전" 심준석‥'뜨거운 감자' 김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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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신청이 마감됐습니다.

덕수고 투수 심준석 선수가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한 가운데 2년 전 학교폭력으로 지명철회된 김유성 선수가 이번 드래프트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습니다.

박재웅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최고 구속 158km의 광속구 투수.

심준석의 선택은 미국이었습니다.

자신감도 내비쳤습니다.

[심준석/덕수고]
"국내도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미국행에 대한 생각은) 70~80% 정도…잠깐 안 좋았던 거지 그렇게 제가 쭉 안 좋았던 게 아니어서…별 그런 걱정 안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