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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논란, 내홍, 배우자 리스크…윤 정부 100일 '자책골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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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의 지난 100일, 만족스럽지 못 한 성적표를 받아들었죠. 50%대로 출발한 지지율은 20%대까지 떨어졌는데요. 인사 실패와 집권 여당의 내홍, 정책 혼선 등이 요인으로 꼽히는데요. 박준우 마커가 지난 100일을 정리해봤습니다.

[기자]

[제20대 대통령 취임식 (5월 10일) : 자유민주주의는 평화를 만들어내고, 평화는 자유를 지켜줍니다. 그리고 평화는 자유와 인권의 가치를 존중하는 국제사회와의 연대에 의해 보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