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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지하철 시위 재개…출근길 4호선 운행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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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장애인 차별철폐연대가 오늘(17일) 아침부터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하면서 지하철 4호선이 1시간 20분 넘게 지연됐습니다.

전장연은 아침 8시쯤부터 서울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에서 동대문 역사문화공원역과 사당역을 거쳐 삼각지역으로 돌아오는 경로로 시위를 벌였습니다.

특히 시위대가 4호선 상행선 방향 열차에서 모든 역마다 승하차하는 방식으로 탑승 시위를 하면서 출근길 지하철이 사실상 마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