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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 초고속 매진…2차 티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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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배우 박은빈 첫 팬미팅 포스터. 나무엑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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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빈(사진)이 데뷔 26년 만에 여는 첫 팬미팅이 전량 매진된 가운데, 추가 티켓을 오픈한다.

지난 12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된 ‘2022 박은빈 1st 팬미팅 은빈노트 : 빈(斌)칸’이 초고속 매진을 기록했다.

그러자 17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많은 팬들의 기대와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2차 추가 티켓을 오픈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박은빈의 데뷔 후 처음 가지는 단독 팬미팅이다. 박은빈은 팬들과의 첫 만남을 기록해두고 오래 기억하고 싶다는 소망을 담아 팬미팅 준비에 매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은빈의 단독 팬미팅의 추가 티켓 예매는 오는 19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한편 '2022 박은빈 1st 팬미팅 은빈노트 : 빈(斌)칸'은 9월3일 오후 4시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린다.

임미소 온라인 뉴스 기자 miso394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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