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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52세 인생 잘 살았네..넘쳐나는 생일 선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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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엄정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엄정화가 생일을 맞이한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오후 가수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렇게나 아름다운 꽃과 선물.. 많은 사랑과 응원을 주신 여러분.. 사랑해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엄정화가 받은 선물들이 놓여있는 모습이다.

화려한 꽃다발부터 티아라 장식의 케이크, 유명 브랜드의 향수까지 셀 수 없는 선물들의 항렬에 보는 사람의 가슴이 다 벅차질 정도다.

이렇게 수많은 선물들은 엄정화가 주변 지인, 스태프들에게 진심으로 대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한편 엄정화는 최근 tvN 토일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고미란 역으로 출연했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popnews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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