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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광속구' 심준석, 미국행 선언...신인드래프트 판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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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고 시속 157㎞ 강속구를 던지는 고교 최대어, 심준석 선수가 미국 무대 도전을 택했습니다.

다음 달 KBO 신인드래프트 판도에도 큰 변화가 있을 전망입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시속 150㎞를 훌쩍 넘기는 강속구를 뿌려댔던 초대형 유망주,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이 확실했던 덕수고의 심준석이 결국 미국 무대 도전을 선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