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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 아들 軍 훈련소 수료식서 웃고 울고…♥김한길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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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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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명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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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명길(60)이 아들의 훈련소 수료식에서 눈물을 보였다.

최명길은 17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수료식 날 웃고 울고 덥고. 펜션에서 고기 굽기"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훈련소에서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둘째 아들의 수료식에 참석한 최명길과 남편 김한길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아들을 사이에 두고 함께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들의 품에 기댄 최명길의 모습에서 애정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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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진에서 최명길은 아들을 마주한 뒤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고생한 아들을 위해 자대로 향하기 전 펜션에서 직접 삼겹살을 굽는 엄마 최명길의 얼굴에서는 행복한 웃음이 떠나질 않는다.

앞서 최명길은 지난달 11일 SNS에 "잘 다녀와. 논산훈련소"라며 아들의 입대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한편 1962년생인 최명길은 1981년 MBC 1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용의 눈물', '대왕 세종'과 영화 '장밋빛 인생' 등에 출연했다. 1995년 9세 연상인 김한길 전 문화관광부 장관(현 문화체육관광부)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류원혜 기자 hoopooh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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