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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컴백' 빌리, 티징 콘텐츠도 독보적 분위기…기대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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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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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빌리(Billlie)가 4세대 대세 굳히기에 돌입한다.

빌리(시윤·수현·츠키·션·하람·문수아·하루나)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챕터 투(the Billage of perception: chapter two)' 스케줄러 티저인 '빌린더(Billlendar)' 이미지를 공개했다.

빌리만의 미스터리한 아이덴티티를 담은 '빌린더'에는 컴백 티징 일정이 담겨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6가지의 '메모리즈 앤드 씬즈: 비(memories & scenes : B)'에 이어 '디 엔드 오브 더 월드 앤드 더 어웨이크닝(the end of the world and the awakening)' 트레일러 2편과 본편, '웜 웰컴! 뉴 빌리 앤드 러버스!(warm welcome! new Billlie & lovers!)', 3가지의 '랜덤 트랙스 드롭(random tracks drop)'을 비롯해 트랙리스트로 '링 마 벨(왓 어 원더풀 월드)(RING ma Bell (what a wonderful world))' 티저 영상 2편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특별히 이번 '빌린더'를 통해 컴백 타이틀곡명인 '링 마 벨(왓 어 원더풀 월드)' 제목이 처음으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데뷔곡 '링 바이 링(RING X RING)'과 2집 타이틀곡 '긴가민가요(더 스트레인지 월드)(GingaMingaYo(the strange world))'와도 연관되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독보적인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기대감을 더하는 티징 콘텐츠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빌리. 획기적인 프로모션과 탄탄한 서사를 내세운 빌리의 새 앨범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빌리의 세 번째 미니 앨범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챕터 투'는 이달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미스틱스토리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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