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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9기 영숙, 광수와 결혼설까지...또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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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나는 솔로` 영숙. 사진ㅣ영숙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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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9기 영숙이 광수와 최종 커플이 된 듯한 SNS 게시물로 또 주목 받았다.

영숙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흑석동 핫플 추천받는다(6인 입장)"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날 영숙은 자신의 모교인 중앙대 근처 흑석동 거리를 찍어 올렸다. 그중 논란이 된 부분은 사진 속 '소망 약국'이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영숙이 대놓고 광수랑 결혼하는 거 티 내는 거 아닌가?", "배경도 소망 약국인데, 광수가 현재 근무 중인 병원이 소망병원이잖아"라고 반응했다.

광수의 병원 이름과 영숙이 찍어올린 약국 이름이 겹친다는 이유로 결혼설까지 불거졌다.

또 누리꾼들은 최근 영숙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결혼업체를 팔로우한 것도 추측 근거로 들었다.

정신과 의사 광수가 옥순, 영숙과 초유의 삼각관계를 형성한 9기의 최종 선택 결말은 17일 오후 10시 30분 SBS플러스, ENA플레이에서 방송되는 ‘나는 솔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영된다.

[이현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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