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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선X웻보이, 열연 펼치고 있는 현장… 위기의 스틸컷 공개 ('청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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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황은철 기자]
텐아시아

(사진=와이낫미디어)



'청리우드' 평범한 영화 제작기에 반전과 긴장을 더했다.

'청리우드'는 와이낫미디어가 제작했으며 청도군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하는 웹드라마로, 아싸지만 영화에 진심을 다하는 감독 우선(최우선 분)과 연기 천재 진범(웻보이 분) 그리고 의아함이 가득한 인물들의 어이없고 황당한 영화 ‘청도’ 촬영제작기를 담았다.

'청리우드'는 청도를 세계적인 영화도시로 만들기 위한 발칙한 상상을 그렸다. 보는 이들까지 안절부절하게 만드는 일들이 연속해서 벌어지는 것과 달리 경상북도 청도군 곳곳의 감성적이고 평화로운 풍경이 그려져 시청자들에게 단짠 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앞서 2화에서 촬영 장소 답사 및 소품을 구매하기 위해 진범과 성재(고성재 분)을 두고 자리를 떠난 우선, 혜지(신새벽 분), 호연(HADA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선과 혜지, 호연은 우연히 현상수배범이 성재와 닮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엔딩이 나 궁금하게 만들었다.

성재의 정체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공개된 3화 스틸컷에는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풍긴다. 줄에 묶인 채 포박되어 있는 진범과 그를 뒤로한 채 미소 짓는 진범. 이어진 사진 속엔 총구를 겨누고 있는 혜지와 충격받은 표정의 우선이 담겼다.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생긴 것일까. 평범한 영화 제작기일 줄 알았던 ‘청리우드’의 반전 스틸컷이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위기에 놓인 영화 '청도' 촬영팀의 뒷이야기는 17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콬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황은철 텐아시아 기자 edrt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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