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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尹 "과거사 문제, 더 원만하게 빠르게 해결될 수 있다는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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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요미우리신문 나카가와입니다. 대통령님, 취임 100일 축하드립니다. 그러면 바로 질문드리겠습니다.

광복절 경축사에서 한일 관계를 발전시키기를 원하고 계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과거사 문제, 특히 강제징용 문제 해결이 쉽지 않고 또 시급합니다. 대통령께서는 어떻게 하면 해결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또한 기시다 총리와의 정식 정상회담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정상회담이 이루어진다면 어떠한 대화를 나누실 생각이신지요?